캠퍼스메이트 1기와 함께한 전국 방방곡곡으로의 신나는 워크샵 -
캠퍼스메이트 2기 워크샵은 더욱더 신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채워질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여주로 떠난 첫번째 워크샵

2012년 2월 15일 – 2012년 2월 17일

두근두근! 캠퍼스메이트들과의 첫 만남.
롤콜을 통해 개성있게 각 학교의 캠퍼스메이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은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팀 별 미션 수행을 통해 클래스메이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팀원들과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어느덧 꼬르륵 저녁시간! 먹고 먹고 또 먹는 바비큐 파티로 화려하게 장식.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치킨 파티와 함께 밤새도록 신난다~ 재미난다~



부산으로 떠난 두번째 워크샵

2012년 3월 31일 – 2012년 4월 1일

부산 해운대에서 펼쳐졌던 색다른 워크샵.

3월 개강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한 달간의 캠퍼스메이트 활동을 푸른 바다와 함께 정리할 수 있었던 여행이었죠.

부산에서 찍은 런닝맨 클래스메이트 판! 모두들 해운대, 누리마루, 동백섬, 광안리 등의 부산 명소에서 고난도의 미션을 수행하며 Misson Clear!

저녁에는 싱싱한 회를 원없이 먹고 광안대교와 바다가 보이는 노래방 ATTACK까지! 이렇게 부산을 정 to the 복!



장봉도로 떠난 세번째 워크샵

2012년 4월 28일 – 2012년 4월 29일

장봉도는 4월말부터가 벚꽃이 절정이라 ‘벚꽃엔딩’ 노래와 함께 꽃봉도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_+
갯벌 레크리에이션, 낙조 배경 사진 찍기, 캠프파이어, 서비스 아이디어 발표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짜여졌었죠. 발표대회를 통해 캠메들의 창의적이고 재밌는 아이디어를 공유했는데, 이 중 1등 팀은 클래스메이트 여름방학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담양으로 떠난 네번째 워크샵

2012년 5월 26일 – 2012년 5월 27일

담양 죽녹원에서 산책도 하고 자연 속에 있는 한옥 펜션에서 재미있는 주제로 조별 브레인 스토밍 및 발표도 궈궈!
담양의 저녁 식사는 ‘통돼지 바비큐’. 돼지고기에 대나무 주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입 안에서 사르르~ 황홀한 저녁시간이 끝나고 담양 워크샵 준비팀의 야심작이었던 흉가 담력테스트가 시작됐습니다. ‘꺆…무서워!’  ‘미안한데 니가 더… 무겁거든?’  ‘ㅇㅇ’
그 후 우리들의 이야기로 깊은 밤을 채워갔습니다.



철원으로 떠난 다섯번째 워크샵

2012년 6월 22일 – 2012년 6월 23일

남자 캠메들은 철원에서 군생활을 했다며 묘한 추억에 젖었겠지만… 그럴 시간이 음슴! 우리는 한탄강에서 노를 저어야하니깐. 레프팅을 위해 구명조끼에 노를 들고 헛.둘.헛.둘!  물이 무서운 사람은 산악바이크 타고 부릉부릉!

숙소로 와서 지난 캠메 활동도 되돌아보고 수료식과 우수 팀을 발표하는 떨리는 시간들이 지나고, 아쉬운 마음을 롤링페이퍼에 털어내며 워크샵을 훈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